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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레이노병 증상

by 사용자 BrainStorms 2019. 10. 25.

레이노병 증상과 원인 예방법 알아보기



레이노병은 추위나 스트레스 등에 노출됐을 때 손가락, 발가락 등의 부위가 변색되는질병이죠. 조민아 씨가 레이노병에 걸리게되면서 화제가 되고있었죠.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면역질환이나 약물에 의해 감염될 수 있는 희귀병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레이노병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반응으로 발병하는 질환인데, 정확히는 혈관의 수축 및 이완을 담당하는 교감신경계의 과민 반응으로 혈액순환에 장애가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때문에 레이노병은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걸로 알려져있으며,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자궁,난소등 내장기관이 남성에 비해 많기 때문에 혈관이 남성보다 얇은 편이고, 혈관 기능저하 발생시 레이노병이 생기기 쉬우니 여성분들은 조심하셔야합니다.




레이노병은 따로 1차성 2차성으로 구별하게 되는데, 같은 병이라도 두 병의 발병 기전, 예후, 치료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 주로 찬 것에 노출되면 손가락이 변하는 증상을 볼 수 있습니다.



레이노병은 손가락의 색의 따라 4단계로 구분하는데 1단계는 손가락의 색이 흰색, 2단계는 파란색, 3단계는 붉은색, 4단계는 정상적인 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대개 추운 곳에 오래 머물지 않으면 자연치유되나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에는 손의 변색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레이노병의 가장 큰 자가진단 방법은 손가락의 색이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변색이 되냐 안되냐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손톱의 모세혈관이 구불구불하고 끊겨 있으며 피부온도에 따른 회복과정을 관찰하거나 혈관이 막혔는지를 통해서 진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레이노병의 자가진단으로는 일반적으로 추위를 느끼지 않는 온도에서도 손발이 심하게 시리고, 손이 자주 저리다면 레이노 병을 한번 의심해 볼 수 있죠. 다행히 진단과 치료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잘못된 민간요법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사례가 종종 보이죠. 주로 약물이나 수술, 심리요법을 요구하죠.





레이노 병이 심한 경우에는 괴사까지 이르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손가락을 절단을 해야하는 사태까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방하기 위해선 옷을 따뜻하게 입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관이 막히는 것을 막기 위해 금연해야 카페인 음식, 코감기 약을 피해야하고 환부를 따뜻하게 해야 하는 등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이 레이노병의 예방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민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시하게되는데, 레이노병의 상태가 악화됐음을 전했죠 "샤워할 때 마다 머리가 두 움큼씩 빠지고, 소화는 여전히 안되고있다. 어제 병원에 갔는데 먹던 약을 중단하고 경과를 보다가 수술 여부를 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을 만큼 특정 부분은 상태가 많이 악화됐다"라고 말할 정도로 사태가 심각했죠.



레이노병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전 인구의 12%까지 발생한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질환이라고도 합니다. 주로 20-40세 여성에서 흔하며, 가족 중에서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 유전적인 영향도 있다고 하니, 주의해볼 필요가 있죠.



레이노 현상의 지역적인 변동성은 기후의 변화에 따라 다르며 정도와 빈도는 겨울동안의 일상적인 주변의 온도악화에 영향을 받고 있으니 겨울철에 자신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레이노 병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20~40세 여성들에게 흔한 질병으로, 겨울철에 잘 걸린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겨울철에 각별히 옷을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질병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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